| 구분 | 법정감염병 | |
|---|---|---|
| 제1급감염병(17종) | 제2급감염병(21종) | |
| 유형 |
생물테러감염병 또는 치명률이 높거나 집단 발생 우려가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신고하고 음압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
전파가능성을 고려하여 발생 또는 유행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고 격리가 필요한 감염병 |
| 종류 |
가. 에볼라바이러스병 |
가. 결핵 |
| 감시 | 전수 | 전수 |
| 구분 | 법정감염병 | |
|---|---|---|
| 제3급감염병(26종) | 제4급감염병(23종) | |
| 특성 |
발생 또는 유행 시 24시간 이내에 신고하고 발생을 계속 감시할 필요가 있는 감염병 |
제1급~제3급 감염병 외에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 |
| 질환 |
가. 파상풍 |
가. 인플루엔자 |
| 감시 | 전수 | 표본 |
| 주 증상 | 동반 증상 | 의심 질환 |
|---|---|---|
| 구토 | 구토, 설사, 복통, 권태감, 발열 | |
| 오심, 구토, 복통 | ||
| 기침 | 재채기, 맑은 콧물, 기침, 발열 | |
| 2주 이상 마른기침 | ||
| 개 짖는 기침 소리, 쉰 목소리 | ||
| 기침, 가래 | ||
| 2주 이상의 발작성 기침, 구토 | ||
| 만성 기침, 누런 콧물, 두통 | ||
| 호흡곤란, 마른 기침, 천명 | ||
| 발열, 기침, 가슴 통증 | ||
| 두통 | 발열, 심한 두통, 구토, 경련, 의식 저하 | |
| 발열 | 피로감, 발열, 복부불쾌감, 오심, 구토 | |
| 인후통, 기침, 콧물, 심한 근육통 | ||
|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주기적 반복 | ||
| 손, 발바닥 및 구강 내 수포 및 궤양 | ||
| 인후통, 기침, 콧물, 심한 근육통 | ||
| 발열, 복통, 쇠약감, 변비 | ||
| 피부의 점상출혈, 구역, 구토, 설사, 식욕부진 | ||
| 특징적인 가피, 오한, 피부발진 | ||
| 설사, 쇠약감 | ||
| 발진 | 전신에 수포성 발진, 가려움증 | |
| 얼굴에서 급속도로 전신으로 퍼지는 발진 | ||
| 온몸의 홍반성 구진,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 | ||
| 설사 | 복통, 설사, 열, 오심, 구토, 복통 | |
| 고열, 복통, 설사, 혈변, 구토, 뒤무직 | ||
| 수양성 또는 혈성 설사, 발열, 구토 | ||
| 수양성 설사, 구토 | ||
| 인후통 | 편도에 특징적인 회백색 위막 | |
| 갑작스런 고열과 근육통 | ||
| 침샘비대 | 주로 귀밑 통증, 발열 | |
| 눈 충혈 | 안통, 눈곱, 눈물, 눈부심 | |
| 안통, 눈곱, 눈물, 눈부심 |
| 병원체 | 결핵균 (Mycobacterium tuberculosis complex) |
|---|---|
| 특징 | 폐결핵 환자의 기침을 통해 나오는 비말핵에 들어 있는 결핵균 복합체가 공기를 통해 전파되어 감염 주로 폐에 발생하지만 임파선, 장, 뇌 등 폐 이외의 장기에 발생하는 경우가 약 1/3을 차지 결핵을 치료하지 않으면 환자의 약 1/2는 진단 후 1년 이내에, 1/2는 약 5년 이내에 사망 효과적인 화학요법을 하면 대부분의 환자는 완치되나, 부적절한 항결핵약제를 사용하면 약제내성 결핵균을 가진 만성 감염 환자를 증가시킴 |
| 임상증상 | 대부분 만성경과를 밟고 병변이 상당히 진행될 때까지는 뚜렷한 증세 없고 증세가 있어도 비특이적 전신증상 : 전신 쇠약감, 피로감, 식욕부진, 체중감소, 야간 발열, 발한 국소증상 : 기침, 가래, 객혈 (공동이나 기관지 미란이 있을 때), 흉통 호흡곤란 등 |
| 감염경로 | 전염성 폐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또는 말할 때 분무되는 비말핵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의 호흡기로 흡입되어 감염 |
| 환자관리 | 항결핵약제를 꾸준히 복용할 수 있도록 복약지도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입과 코를 가리고 기침하도록 교육 |
| 예방접종 | 생후 4주 내에 BCG 접종 |
| 결핵의 흉부 X선 소견 | ![]() |
| 병원체 | Bordetella pertussis 세균 |
|---|---|
| 특징 | 발작성 기침이 아급성의 임상경과를 갖는 급성 호흡기 질환 예방접종이 도입된 후 환자 발생이 감소하였으나 최근에는 예방접종이 끝나지 않은 생후 6개월 미만 소아 및 청소년, 성인 사이에서 재 유행 |
| 임상증상 | 카타르기 : 콧물, 재채기, 피로감, 식욕부진, 기침, 미열 등 비특이적인 감기증상을 보이며 1~2주간 지속 발작성 기침단계 : 발작성 기침은 공기 흡입이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로 여러 번 기침이 지속되다가 끝에 가서 길게 숨을 들이쉬며 소리 냄, 기침 발작은 식사, 연기 흡입, 급격한 온도변화, 구역질, 울음 등에 의해 유발 될 수 있으며 기침발작이 끝나면서 투명하고 점액성인 가래가 나오거나 구토가 동반되기도 함, 발작은 하루 40~50회까지 나타나기도 하는데 치료하지 않으면 1~2개월 혹은 그 이상 지속 회복기 : 발작적 기침의 횟수나 정도가 줄어들기 시작하나 합병증이 나타날 수 있음 합병증 : 중이염, 폐렴, 부비동염 |
| 감염경로 |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 |
| 예방접종 | 생후 2개월부터 2개월 간격으로 3회 접종 생후 15~18개월과 4~6세에 DTaP 접종 |
| 병원체 | Influenza 바이러스(A & B)(Orthomyxoviridae 의 RNA 바이러스) |
|---|---|
| 특징 | 38℃ 이상의 갑작스럽게 생기는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을 특징으로 함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매년 겨울에 크고 작은 유행을 만드는 질환 |
| 임상증상 |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고열, 근육통, 두통, 오한의 전신증상과 마른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남 비루(콧물), 가슴통증, 안구통증도 나타날 수 있음 전신증상과 발열은 일반적으로 2~3일간 지속되다가 사라지고, 호흡기 증상도 5~7일이면 대부분 호전 합병증 : 폐렴, 기저 호흡기 질환의 악화, 중이염, 부비동염 |
| 감염경로 |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 |
| 환자관리 | 기침 예절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 |
| 예방접종 | 고위험군에 매년 접종 |
| 병원체 | 사스코로나바이러스(SARS- CoV) |
|---|---|
| 특징 | 2002년 겨울 중국에서 시작된 이래 수개월 만에 홍콩, 캐나다 등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었던 신종 감염병 |
| 임상증상 | 발병 첫째 주 처음에는 인플루엔자 의사 증상이 발생 주요 증상은 발열, 권태감, 근육통, 두통, 오한 등 발열이 가장 흔한 증상, 초기에 발열이 없을 수도 있음 발병 둘째 주 기침(초기에는 객담 없는 마른기침), 호흡곤란, 설사가 발병 첫 주에도 나타날 수도 있지만, 발병 2주째에 흔하게 나타남, 콧물이나 인후통 등의 상기도 증상은 흔하지 않음 중증 환자는 급속히 호흡부전이 진행되어 약 20%에서는 집중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산소부족을 겪음 많은 환자에서 혈액 또는 점액이 없는 대량 수양성 설사 증상 호소 |
| 감염경로 | 환자 호흡기 비말, 오염된 매개물 통해 점막의 직접 또는 간접 접촉 |
| 예방 | 사스가 유행하는 지역 여행 자제 사스 국내 유행 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강화 및 개인보호구 착용 아직까지는 백신이나 예방치료제가 개발되어 있지 않음 |
| 병원체 | Varicella- Zoster 바이러스(Herpesviridea의 DNA 바이러스) |
|---|---|
| 특징 | 발열과 전신에 가려움 동반하는 수포가 특징 6세 전후에 많이 걸리나 초등학생들 사이에서도 발생 한 번 앓은 사람은 영구면역이 생기므로 예방접종 필요 없음 |
| 임상증상 | 전구기 : 권태감, 미열이 발생, 발진이 발생하기 1~2일 전에 발생할 수 있음 전구기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음 발진기 : 발진은 주로 몸통, 두피, 얼굴에 발생. 24시간 내에 반점(macules). 회복기 : 모든 병변에 가피가 형성되며 회복됨 |
| 감염경로 | 수포액이나 콧물 혹은 목의 분비물로 직접접촉, 에어로졸 전파 |
| 환자관리 | 수포성 발진이 관찰되면 즉시 조퇴 후 의료기관 진료 의뢰 임신부와 접촉하지 않도록 주의 |
| 예방접종 | 생후 12~15개월에 수두예방접종 시행 12세 미만은 1회 접종, 13세 이상은 4~8주 간격으로 2회 접종 |
| 수두의 발진 (수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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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Measles 바이러스(Paramyxoviridae의 RNA 바이러스) |
|---|---|
| 특징 | 발열, 기침, 콧물, 결막염의 3가지 특징적인 증상을 보이며 홍반성 반점이 나타나는 전염성이 매우 높은 질환 대부분 건강하게 회복되나 호흡기 및 중추신경계에 심한 합병증이 동반 한 번 앓은 사람은 평생 면역 획득 |
| 임상증상 | 전구기(3~5일) : 발열(38℃ 이상), 기침, 콧물, 결막염의 증상 발생, 전염성이 가장 강한 시기로 첫 번째 하구치 맞은 편 구강 점막에 1~2mm의 회백색 반점인 Koplik 반점이 보이기도 함 발진기 : 홍반성 구진상 발진이 귀 뒤와 이마의 머리선을 따라 생기기 시작하여 몸통과 사지로 퍼짐, 발진은 3일 이상 지속되며 발진이 나타난 후 2~3일간 38℃이상의 고열을 보임 회복기 : 발진이 나타난 지 4일째부터 나타났던 순서대로 소실되고 소실되면서는 갈색을 띤다. 발진이 시작된 후 4~5일째에 해열 합병증 : 중이염, 폐렴, 뇌염 |
| 감염경로 | 환자의 비말 혹은 비·인두 분비물과 직접 접촉, 에어로졸 |
| 환자관리 | 합병증 발생 유무 관찰 |
| 예방접종 | MMR로 생후 12~15개월과 4~6세에 2차례 접종 |
| 수두의 발진 (수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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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Rubella 바이러스(Togaviridae의 RNA 바이러스) |
|---|---|
| 특징 | 풍진은 발열, 림프절 비대와 발진이 특징인 급성 바이러스성 질환 임신부가 감염되면 태아 감염으로 이어져 선천성 풍진 초래 |
| 임상증상 | 증상이 경미하거나 없는 경우가 흔함 귀 뒤, 목 뒤, 후두부의 림프절 비대 및 통증, 발열과 발진이 흔한 증상 발진은 얼굴에서 시작하여 2~3시간 이내에 머리, 팔, 몸통 등 온몸으로 급속도로 퍼진 후 3일째에 소실 합병증 : 성인 여자에서는 손, 손목 및 무릎 관절염 |
| 감염경로 |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계로 들어가 감염 임신부 감염 시 태반을 통해 태아에게 감염 |
| 환자관리 | 합병증 발생 유무 관찰 임신부와 접촉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 |
| 예방접종 | MMR로 생후 12~15개월과 4~6세에 2차례 접종 |
| 풍진의 발진 (수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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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Mumps 바이러스(Paramyxoviridea의 RNA 바이러스) |
|---|---|
| 특징 | 주로 귀밑의 침샘 비대와 통증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성 질환 증상은 경미하고 자연적으로 회복하며 감염된 사람의 1/2는 증상 없음 합병증으로 수막염, 고환염 및 부고환염, 난소염 발생가능 |
| 임상증상 | 전구기 : 드물게 발열, 두통, 근육통, 식욕부진 등이 침샘이 커지기 1~2일 전에 생길 수 있음 침샘비대 및 통증 : 귀밑샘의 침범이 가장 흔하며(70%) 처음에는 한쪽에서 시작하여 2~3일 후에는 양쪽이 붓게 되지만 25%에서는 한쪽만 침범. 부기는 1~3일째에 최고조에 달하며 3~7일 이내에 가라앉음. 턱밑샘이나 혀밑샘도 10%에서 침범되며 보통 귀밑샘과 동반되어 나타나지만 10~15%는 단독으로 발생 합병증 수막염 : 가장 흔한 합병증이나 10%에서만 증상 발생 고환염 및 부고환염 : 사춘기 이후의 남자(14~35%)에서 발생하며 침샘 비대 후 8일 이내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역 및 하복부 통증 생기고 침범된 고환은 동통 및 부종을 동반 70%에서 한쪽에만 발생, 드물지만 불임 발생 난소염 : 사춘기 이후 여자의 7%에서 발생, 골반부 동통과 압통이 있으나 불임이 되는 경우는 없음 |
| 감염경로 | 바이러스로 오염된 비말이나 침이 코나 입 등 호흡기계로 들어가 감염 |
| 환자관리 | 합병증 발생 유무 관찰 |
| 예방접종 | MMR로 생후 12~15개월과 4~6세에 2차례 접종 |
| 유행성 이하선염으로 우측 침샘이 커진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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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Corynebacterium diphtheriae 세균 |
|---|---|
| 특징 | 점막 또는 피부의 급성 감염증으로 감염된 부위에 특징적인 회백색의 위막을 형성 우리나라에서 백신 도입 후 급격히 감소하여 1987년 이후에는 보고된 예가 없으나 해외에서 유입된 디프테리아가 국내에서 발생할 가능성 있음 |
| 임상증상 | 발열, 인후통, 연하곤란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발병 24시간 이내에 편도에 특징적인 회백색의 위막이 나타나고 인접한 인두 구개 및 목젖까지 침범하며 위막을 제거하면 출혈이 발생 함 합병증 : 기도폐쇄, 심근염 |
| 감염경로 | 호흡기,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계로 들어가 감염 |
| 예방접종 | 생후 2개월부터 2개월 간격으로 3회, 생후 15~18개월과 4~6세에 DTaP 접종, 11~12세에 Td 추가 접종 |
| 디프테리아에서 보이는 편도의 흰 위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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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바이러스성 뇌수막염 : 주로 Enterovirus group에 속하는 바이러스 세균성 뇌수막염 : Streptococcus pneumoniae, Haemophilus influenzae type B, Neisseria meningitidis |
|---|---|
| 특징 | 무균성 뇌수막염 : 뇌 및 척수를 감싸는 체액에 생긴 바이러스 감염. 발열, 심한 두통, 구토가 특징적인 급성 질환, 대부분 1~2주 내 완치, 주로 Enterovirus에 의해 발생 세균성 뇌수막염 : 발열, 두통, 구토 및 의식소실이 생기는 질환, 적절한 항생제 치료를 하지 않으면 사망에 이를 수 있음. 회복 후 후유증이 남을 수 있는 심각한 감염 질환 Streptococcus pneumoniae가 가장 흔한 지역 사회 획득 원인균 Haemophilus influenzae에 의한 수막염은 과거 소아에서 흔했으나 현재는 예방접종의 영향으로 빈도 감소Neisseria meningitidis에 의한 수막염은 발생 빈도가 낮지만 매우 치명적이며 제3군감염병임 |
| 임상증상 | 갑작스런 발열, 심한 두통, 오심, 구토가 생기며, 경기를 할 수 있음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의식에 변화 수막구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전신에 점상 출혈, 출혈성 반점이 동반 |
| 감염경로 | 바이러스 : 호흡기 분비물, 분변-경구 전염 Streptococcus pneumoniae : 호흡기 분비물, 두개골절 부위 직접 감염 Haemophilus influenzae : 호흡기 분비물의 상기도 침입 Neisseria meningitidis : 호흡기 분비물의 상기도 침입 |
| 환자관리 | 뇌수막염 환자는 입원치료 호흡기 분비물 격리 : 세균성 뇌수막염의 경우 항생제 투여 24시간 동안 |
| 예방접종 | Streptococcus pneumoniae, Neisseria meningitidis : 백신 존재, 면역력이 정상인 학생은 의무사항 아님 Haemophilus influenzae : Hib (Haemophilus influenzae type B)백신 : 생후 2,4,6개월에 3회 기초 접종, 생후 12~15개월에 추가접종 |
| 수막구균성 수막염에서 발생되는 출혈성 반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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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체 | V. cholerae 혈청형 O1, O139 |
|---|---|
| 임상증상 | 증상 : 수양성 설사, 복통, 구토, 팔다리 저림 증상 지속기 : 7일 이상 |
| 감염경로 | 오염된 식수, 음식물, 과일, 채소 특히 연안에서 잡히는 어패류 섭취에 의함 분변-구강 경로 |
| 감염관리 | 한 유증상자의 대변, 구토물 등은 타인에게 접촉이 되지 않도록 처리하여야 함 확진자와 식사, 음료 등을 나누어 먹은 후 5일까지 관찰 필요 증상발생 약 5일 전까지의 식단확인 필요 심한 유증상자 1명당 약 100명의 무증상보균자가 있을 정도로 무증상보균자 많음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업무종사 일시적 제한’ 대상자인 경우, 발병기간동안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제한 ※ 참고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5조 및 시행규칙 제32조 |
| 병원체 | 장티푸스 : Salmonella Typhi |
|---|---|
| 임상증상 | 증상 : 고열, 복통, 두통, 구토, 설사 → 변비 증상 지속기 : 수주~1달 |
| 감염경로 | 분변-구강 경로 굴 등 조개류, 생과일, 생야채, 오염된 우유 및 유제품(대개 보균자의 손을 통해) 등 소규모 유행 시 물에 의한 전파가 많았고, 큰 규모/단기간에 높은 발병률을 보이는 경우, 식품매개가 많음 |
| 감염관리 |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업무종사 일시적 제한’ 대상자인 경우, 발병기간동안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제한 ※ 참고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5조 및 시행규칙 제32조 |
| 병원체 | 혈청형에 따라 4가지로 분류되는데, Shigella dysenteriae (group A), S. flexneri (group B), S. boydii(group C), S. sonnei (group D) |
|---|---|
| 임상증상 | 증상 : 고열, 오심, 때로 구토, 경련성 복통, 설사 (혈성, 농성, 수양성), 소아의 경우 경련 가능 증상 지속기 : 수일~수주(대개는 4~7일 후 회복) |
| 감염경로 | 환자나 보균자에 의한 직접/간접적 분변-구강 경로 물, 우유, 바퀴벌레, 파리에 의한 전파 가능 |
| 감염관리 |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업무종사 일시적 제한’ 대상자인 경우, 발병기간동안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제한 ※ 참고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5조 및 시행규칙 제32조 |
| 병원체 | non-typhoid Salmonella : S.Enteritidis, S.Typhimurium, S.Dublin 등 |
|---|---|
| 임상증상 | 증상 : 발열, 두통, 오심, 구토, 복통, 설사 증상 지속기 : 수일~1주 |
| 감염경로 | 감염된 동물에서 나온 식료품 섭취(달걀, 달걀로 만든 음식, 우유, 유제품, 물, 고기 등) 분변-구강 경로 |
| 감염관리 | 환자 대변의 위생적 처리가 필요함 살모넬라균 감염 환자는 조리, 간병, 노인 및 소아 돌보기에서 제외해야 함 조리종사, 환자간병, 어린소아나 노인을 돌보는 사람의 경우 접촉자에서 대변검체 채취 필요 |
| 병원체 | E.coli O157:H7(대표적), O17:H18, O26:H11, O11:H8 등 |
|---|---|
| 임상증상 | 증상 : 복통, 수양성 설사(혈성설사가능), 발열, 구토 → 열 내림 증상 지속기 : 7일 이내 |
| 감염경로 | 사람 간 전파 : 직접전파는 가족, 어린이집 등 오염된 식품 섭취(혈성설사는 대개 적절히 조리되지 않은 소고기패티 햄버거, 멜론, 상추 등 저온살균 되지 않은 우유에 의함) 물 매개 : 오염된 식수나 놀이용 물 |
| 감염관리 | 환자 대변의 위생적 처리가 필요함 감염병예방법에 의한 ‘업무종사 일시적 제한’ 대상자인 경우, 발병기간동안 업무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제한 ※ 참고 :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45조 및 시행규칙 제32조 |
| 병원체 | Staphylococcus aureus - 균 자체는 해가 되지 않지만 균이 증식하여 만들어내는 장독소가 장에 작용하여 설사, 복통 등 위장관염 증상을 일으킴 |
|---|---|
| 임상증상 | 증상 : 오심, 구토, 복통, 설사 증상 지속기 : 2일 |
| 감염경로 | 독소에 오염된 음식, 특히 조리종사자의 손에 닿은 후 조리되지 않거나 혹은 적절히 가열되거나 냉장되지 않은 음식 대개 패스트리, 카스타드, 샐러드드레싱, 샌드위치, 햄 등 |
| 감염관리 | 손, 얼굴, 코에 화농성 피부질환이 있는 사람은 일시적으로 조리 업무에서 제외하는 것이 좋음 황색포도알균은 80℃에서 30분간 가열하면 죽지만 황색포도알균이 생산한 장독소는 100℃에서 30분간 가열해도 파괴되지 않아 열처리한 식품이라도 안전하지 않음 황색포도알균 감염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조리 후 빠른 시간 내에 섭취하는 것이 좋고 독소를 생성할 수 없도록 10℃ 이하에 음식을 보관하여야 함 |
| 병원체 | Norovirus(크게 두개의 유전자군 genotype I과 II로 구분됨) |
|---|---|
| 임상증상 | 증상 : 오심, 구토, 설사, 복통, 권태감, 열 증상 지속기 : 위장관 증상은 24~48시간 지속 |
| 감염경로 | 분변-구강 경로, 접촉전파, 매개물전파 대부분 식품, 물, 조개 등 섭취에 따른 감염 혹은 가족 내 전파가 많음 |
| 감염관리 | 환자 대변의 위생적 처리 |
| 병원체 | Hepatitis A Virus |
|---|---|
| 임상증상 | 증상 : 피로감, 발열, 오한, 복부 불쾌감, 오심, 구토 증상 지속기 : 수주~수개월 |
| 감염경로 | 분변-구강 경로, 오염된 음식을 통해서도 가능 |
| 감염관리 | 확진자는 첫 2주까지 대변을 위생적으로 처리하여야 하며(황달 시작 후 1주 이상 지속하지 말 것), 신생아 중환자실과 연관된 경우는 더 장기간 대변처리에 신경을 써야 함 조리종사자가 감염되었을 때는 전파가능 기간에는 조리에 참여하지 않도록 해야 함 노출 후 가능한 빨리 백신을 투여하도록 함(노출 2주 후에는 백신접종을 하여도 효과가 없음) |
| 병원체 | 유행성각·결막염(Epidemic Kerato-Conjuctivitis, EKC) |
|---|---|
| 임상증상 | 충혈, 동통, 눈물, 눈곱 어린아이에서는 두통, 오한, 인후통, 설사 등이 동반되기도 함. |
| 감염경로 | 유행성 눈병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환자가 사용한 물건(세면도구), 수영장, 목욕탕 등 |
| 감염관리 | 예방법 유행성 눈병환자와의 접촉을 삼가 함 가족 중에 눈병환자가 있을 때에는 반드시 수건과 세숫대야를 별도로 사용 기타 눈병환자가 만진 물건을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함 외출 시에도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함 눈병에 걸렸을 경우에는 즉시 가까운 안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함 수영장 등 대중시설 이용을 삼가 함 끓일 수 있는 것들은 끓여서 소독하고, 책상, 교실내부 등은 500ppm 농도의 치아염소산나트륨(락스)을 이용하여 닦음 치료 및 보건 지도 감염 시 눈을 피로하게 하는 일을 제한하고 안정을 취함 환자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유의함 안대는 눈의 온도를 높여 세균증식을 유발시키므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착용하지 않음 눈 분비물을 닦을 때는 청결한 자기 손수건을 사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지킴 치료용 안약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음 |
| 안과 감염병 임상 예 | ![]() |
| 병원체 | Picornaviruses속의 enterovirus 70형 또는 Coxachievirus A24var 형 ※ 국내 눈병 원인 병원체 콕사키바이러스 A24형 분리 (2003.9.19.) |
|---|---|
| 임상증상 | 유행성∙각결막염 보다 초기에는 결막출혈 때문에 눈이 더 붉게 보이지만 앓는 기간은 5~7일 정도로 짧아 경과는 좋음 안통, 이물감, 많은 눈물, 눈곱, 눈부심 등이 있고 결막충혈과 부종, 결막하출혈, 결막여포 등의 진찰소견을 보임 갑작스러운 양안의 충혈, 동통, 이물감, 소양감, 눈물, 안검부종, 결막부종, 귓바퀴앞 림프절 종창이 있을 수 있음 결막하 출혈반이 70~90%에서 발생, 결막하 출혈은 7~12일에 걸쳐 점차 흡수됨 |
| 감염경로 | 유행성 눈병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환자가 사용한 물건(세면도구), 수영장, 목욕탕 등 |
| 감염관리 | 예방법 유행성 눈병환자와의 접촉을 삼가 함 가족 중에 눈병환자가 있을 때에는 반드시 수건과 세숫대야를 별도로 사용 기타 눈병환자가 만진 물건을 접촉하지 않도록 해야 함 외출 시에도 손을 자주 씻고 눈을 비비지 않도록 해야 함 눈병에 걸렸을 경우에는 즉시 가까운 안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함 수영장 등 대중시설 이용을 삼가 함 끓일 수 있는 것들은 끓여서 소독하고, 교실내부는 500ppm 농도의 치아염소산나트륨(락스)을 이용하여 닦음 치료 및 보건 지도 감염 시 눈을 피로하게 하는 일을 제한하고 안정을 취함 환자 자신이 다른 사람에게 전염시키지 않도록 유의함 안대는 눈의 온도를 높여 세균증식을 유발시키므로 꼭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착용하지 않음 눈 분비물을 닦을 때는 청결한 자기 손수건을 사용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하게 지킴 치료용 안약은 다른 사람과 함께 사용하지 않음 |
| 안과 감염병 임상 예 | ![]() |
| 병원체 | Japanese encephalitis virus (positive ssRNA바이러스) |
|---|---|
| 임상증상 | 불현성 감염이 대부분이며 현성 감염인 경우 급성으로 진행하여, 고열(39℃~40℃), 두통, 현기증, 구토, 복통, 지각 이상 등을 보임 진행하면 의식장애, 경련, 혼수에 이르며 대개 발병 10일 이내에 사망 경과가 좋은 경우에 약 1주를 전후로 열이 내리며 회복됨 |
| 감염경로 | 야간에 동물과 사람을 흡혈하는 Culex속의 모기에 의해 전파됨 |
| 환자관리 | 격리 필요 없으며 완치될 때까지 안정 요함 |
| 감염관리 | 치료 특이적인 치료법은 없고 호흡장애, 순환장애, 세균감염에 대한 보존적인 치료 예방 모기를 매개로 하는 질환으로 모기 박멸이 중요 창에 방충망 설치, 모기장 사용 모기 서식지 소독 땀 흘린 후 잘 씻고, 강한 향수 및 로션 등 사용은 자제 긴 소매, 긴 바지를 입어 노출 부위를 줄이고 노출부위는 기피제를 바름 해질 무렵부터 새벽 사이에 외출 삼가 예방접종 불활성화 사백신 기초접종 : 12개월~24개월에 2회 접종하고, 2차 접종 12개월 후 3차 접종 추가접종 : 만 6세와 만 12세에 각 1회 시행 약독화 생백신 기초접종 : 12개월~24개월에 1차 접종하고, 1차 접종 12개월 후 2차 접종 추가접종 : 만 6세에 1회 시행 |
| 병원체 | Plasmodium vivax(삼일열원충), Plasmodium falciparum(열대열 원충) |
|---|---|
| 임상증상 | 삼일열 초기 : 권태감과 서서히 상승하는 발열이 수 일간 지속 오한, 발열, 발한 후 해열이 주기적으로 나타남 열대열 초기증상은 삼열 말라리아와 유사, 발열이 주기적이지 않은 경우도 많고 오한, 기침, 설사 등의 증상 심한 경우에는 황달과 혈액응고 지연, 간 기능저하와 신부전, 혼미, 혼수로 진행 |
| 감염경로 | 말라리아 모기에 물리거나 간혹 수혈 등에 의하여 감염될 수 있음 |
| 환자관리 | 격리 필요 없으며 완치될 때까지 안정 요함 환자의 헌혈 제한(혈액 격리) |
| 감염관리 | 치료 의사의 처방에 따른 항말라리아 약제 투여 예방 의사의 처방에 따른 항말라리아 약제 투여 모기를 매개로 하는 질환으로 모기 박멸이 중요 창에 방충망 설치, 모기장 사용 모기 서식지 소독 땀 흘린 후 잘 씻고, 강한 향수 및 로션 등 사용은 자제 긴 소매, 긴 바지를 입어 노출 부위를 줄이고 노출부위는 기피제를 바름 해질 무렵부터 새벽 사이에 외출 삼가 말라리아 다발지역에서 제대한 군인은 제대 후 2년 동안 헌혈 금지 예방접종 화학요법 말라리아가 흔히 발생하는 지역 여행시 약 복용 |
| 병원체 | 감기의 주 바이러스는 리노바이러스이고 그 외 200여종이 있음. 세균으로는 A군 사슬알균이 가장 흔한 원인으로 화농연쇄구균이 가장 많음 |
|---|---|
| 특징 | 성인에서 평균적으로 연간 2-3회 가량 감기에 걸리게 되고 소아의 경우 6~8회 가량 걸림 감기와 비슷한 증상으로 급성인두염, 급성후두염, 독감(인플루엔자), 급성기관지염, 급성부비동염이 있으며 일부는 서로 겹침 |
| 임상증상 | 콧물, 코막힘, 재채기, 인후통, 기침, 발열 |
| 감염경로 |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 |
| 환자관리 | 손 씻기를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때 휴지로 코나 입을 막을 것 다른 사람들과 접촉을 피할 것 |
| 질문 | 인플루엔자는 감기와 다른가요? 인플루엔자 백신을 접종하면 감기도 예방할 수 있나요? 인플루엔자는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기 때문에 감기와 같은 병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같은 급성 호흡기 감염증이라도 독감과 감기는 다른 병입니다. 감기는 다양한 감기 바이러스에 의해서 발생하는 급성 호흡기 질환을 말하며,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호흡기(코, 인후, 기관지, 폐 등)를 통하여 감염되어 생기는 병으로 감기와는 달리 심한 증상을 나타내거나 생명이 위험한 합병증(폐렴 등)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이 기침, 재채기를 하거나 말을 할 때에 공기 중으로 바이러스가 배출되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습니다. |
| 원인 | 비감염성원인(알레르기,흡연,음주) 감염성원인(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 세균성감염(사슬알균,페구균,디프테리아 등) |
|---|---|
| 특징 | 후두는 인두의 아래부분에 위치하여 공기가 통과하는 호흡기관으로 염증이 생기면 성대에 자극이 되면서 목이 쉬거나 목소리가 안 나올 수 있음 |
| 임상증상 | 개 짖는 듯한 기침 소리, 쉰 목소리 |
| 예방법 | 충분한 휴식 및 목의 사용을 최소화 수분 섭취 및 적정 습도 유지 손 씻기를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 |
| 원인 | 흡연, 반복되는 기도 감염, 대기공해, 유전적 요인과 직업적으로 먼지나 자극성 가스에 노출되는 작업 요인 |
|---|---|
| 특징 | 공해, 흡연인구 및 노령인구 증가 등으로 환자가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 기관지염은 급성기관지염과 만성기관지염으로 나눌 수 있음 |
| 임상증상 | 기침, 가래 |
| 예방법 | 금연 및 마스크 착용 등 대기오염으로부터 최소화 사람이 많은 곳은 피하고, 호흡기 감염질환자와의 접촉을 피할 것 |
| 원인 | 바이러스에 의한 급성 비염, 치아감염, 외상, 해부학적 이상, 전신질환 등 |
|---|---|
| 특징 | 부비동 내부를 덮고 있는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통칭하는 것으로 대부분 비염 급성 코부비강염 : 이환 기간이 4주 이내인 경우로 약물 치료로 후유증 없이 완전히 회복될 수 있는 코부비동염 만성 코부비강염: 이른바 축농증에 해당되며 증상이 12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로 약물치료로 호전이 없을 때 외과적 치료가 필요 |
| 임상증상 | 급성 : 코막힘, 콧물, 기침, 발열 만성 : 코막힘, 점액성 콧물, 기침, 치통, 두통, 피곤함, 집중력 저하 |
| 치료 | 적절한 항생제를 충분히 투여, 약물치료 및 수술 |
| 원인 | 원인인자 : 집먼지진드기, 꽃가루, 곰팡이, 애완동물, 바퀴벌레, 직업성 천식 등 악화인자 :기후변화, 대기오염, 담배연기/화학물질, 식품 첨가물, 감기, 스트레스 |
|---|---|
| 특징 | 천식과 유사한 증상을 나타낼 수 있는 질환에는 만성폐쇄성폐질환, 알레르기, 아토피 그리고 알레르기 비염 등 있음 여자가 남자에 비해 유병율이 높고, 19~29세에 높은 유병율을 보임 |
| 임상증상 | 호흡곤란, 흉부 압박, 가래, 마른 기침, 천명(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 “쌕쌕 혹은 ”휘이~휘이“ 하는 휘파람 같은 소리가 나는 것) |
| 치료 | 천식의 치료를 위해서는 천식을 일으키고 악화시키는 원인인자와 악화인자를 피하는 환경요범이 가장 중요 호흡기 감염증이 천식을 악화시키는 주요 요인이므로 천식 환자는 인플루엔자 예방접종과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미리 함 |
| 원인 | 바이러스 : RS바이러스, 아데노바이러스,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인플루엔자(A1, A2, B) 세균 : 폐렴구균, 마이코플라즈마, 헤모필루스, 포도상구균, 연쇄상구균 기타 : 진균, 클라미디아, 리케차, 원충 비감염성 폐렴 : 흡인성, 알레르기, 약품 |
|---|---|
| 특징 | 폐렴은 주로 감염에 의해 일어나지만, 비감염에 의해서도 일어날 수 있음 바이러스는 소아 청소년에서 가장 흔한 폐렴의 원인 |
| 임상증상 | 발열, 오한, 기침, 객담, 가슴 통증, 천명음, 피로감, 근육통, 두통 |
| 치료 | 안정, 수액 요법, 산소 요법 등의 증상에 대한 대증 치료 기침, 객담, 호흡곤란, 가슴통증 등의 동반된 증상 치료 |
| 질문 | 감기가 심해지면 폐렴이 되나요? 감기가 폐렴으로 발전할 것처럼 보이는 이유는 일부 폐렴의 초기 증상이 감기와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감기는 감기 바이러스에 의한 것이므로 원칙적으로는 폐렴으로 발전하지는 않지만 간혹 드물게 폐렴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폐렴은 감기 바이러스가 아니라 폐렴을 일으키는 균이 직접 폐에 들어가 생기는 것입니다. |
| 병원체 | 수족구병의 주원인은 콕사키바이러스 A16형 이며, 엔테로바이러스 71형, 콕사키A바이러스 5,7,9,10형, 콕사키B바이러스 2,5형 등도 원인이 됨 |
|---|---|
| 특징 | 주로 여름부터 이른 가을에 걸쳐 엔테로바이러스에 의해 영유아 등이 많이 걸리는 질환 혀, 잇몸, 뺨의 안쪽 점막과 손, 발등에 수포성 발진이 생기며, 감염된 사람의 호흡기 분비물(침, 가래, 코) 또는 대변 등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전파됨 잠복기는 3~7일 |
| 임상증상 | 발열, 인후통, 식욕부진 등으로 시작하여 발열 후 1~2일째에 수포성 구진이 손바닥, 손가락, 발바닥에 생김 혀, 볼점막, 인후두, 입천장, 잇몸 및 입술에 수포가 발생하여 궤양을 형성함. 이로 인해 아이가 먹거나 마시는 것이 힘들어짐 대부분 자연적으로 7~10일 안에 회복됨 |
| 감염경로 | 아이가 말하거나, 기침하거나, 재채기할 때 생성된 큰 비말과의 접촉에 의함 비말은 눈, 코, 또는 입을 통해 들어올 수 있으며, 감염된 아이의 대변이 손이나 물체 표면에 묻어 입으로 들어오게 됨 |
| 환자관리 |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으므로, 감염을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임 손 씻기를 통해 개인위생을 철저 장난감이나 놀이기구 등 청결유지와 환자와 접촉을 피함 |
| 수족구병의 증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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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인 | 작은소참진드기 |
|---|---|
| 임상증상 | 고열이 3~10일 지속, 피부의 점상출혈, 구역, 구토, 설사, 식욕부진 |
| 감염경로 | 일부 감염된 사람의 혈액이나 체액에 노출되는 경우 등에 있어 사람 간 전파가능성 |
| 치료 | 특이 항바이러스제는 없으며 의사의 판단에 따라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 |
| 예방 | 백신은 아직 개발되지 않았으며 예방을 위해서 야외 활동 시 풀밭위에 옷을 벗고 눕거나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곳(수풀, 나무 우거진 곳 등)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
| 원인 | 털진드기 |
|---|---|
| 특징 | 가을철 주로 발생하는 급성 열성 질환 잠복기는 일반적으로 1~3주 |
| 임상증상 | 가피, 발진, 오한, 발열, 두통, 복통 |
| 감염경로 |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서 감염 |
| 치료 | 약물치료 및 의사의 판단에 따라 증상에 따른 대증치료 |
| 예방 | 야외 활동 시 풀밭위에 옷을 벗고 눕거나 진드기가 많이 서식하는 곳(수풀, 나무 우거진 곳등)에는 가급적 가지 않는 등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 |
| 원인 | S.paratyphi A.B.C균 |
|---|---|
| 특징 | 대부분 장염으로 급작스럽게 발병하고 설사, 쇠약감, 발열등이 동반됨(장티푸스와 증상 비슷하나 질병의 경과는 훨씬 가벼움) 주로 오염된 물이 결정적인 원인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유해하며 청장년들이 걸리기 쉬움 |
| 임상증상 | 고열, 두통, 설사, 쇠약감 |
| 감염경로 | 사람이 주 병원소이며, 드물게는 가축 보균자나 환자의 대소변과 직접, 간접적으로 접촉 전파되는데 식수, 식품 매개로 전파 |
| 치료 | 적절한 수액, 영양공급, 휴식이 중요 |
| 예방 | 물은 반드시 끓여 마시고 손씻기를 잘하는 등 개인적 차원의 철저한 위생관리 |
| 병원체 | Influenza 바이러스(A & B)(Orthomyxoviridae 의 RNA 바이러스) |
|---|---|
| 특징 | 38℃ 이상의 갑작스럽게 생기는 발열, 기침, 인후통, 근육통을 특징으로 함 급성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매년 겨울에 크고 작은 유행을 만드는 질환 |
| 임상증상 | 갑작스럽게 시작하는 고열, 근육통, 두통, 오한의 전신증상과 마른기침, 인후통 등의 호흡기 증상이 나타남 비루(콧물), 가슴통증, 안구통증도 나타날 수 있음 전신증상과 발열은 일반적으로 2~3일간 지속되다가 사라지고, 호흡기 증상도 5~7일이면 대부분 호전 합병증 : 폐렴, 기저 호흡기 질환의 악화, 중이염, 부비동염 |
| 감염경로 | 비인두 분비물이 호흡기로 들어가 감염 |
| 환자관리 | 기침 예절 철저히 준수하도록 교육 |
| 예방접종 | 고위험군에 매년 접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