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한 학생, 안전한 학교, 행복한 미래 학교보건진흥원이 함게합니다.
학교 환경위생 관리 강화! 서울시교육청보건안전진흥원, 한국교육환경보호원과 업무협약(MOU) 체결 공기질 취약학교 대상 맞춤형 관리·지원을 위한 협력 추진 ▢ 서울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보건안전진흥원(원장 김창근)과 교육부 산하 한국교육환경보호원(원장 조명연)은 3월 11일(화) 오전 11시 학교 환경위생 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최근 서울지역 재건축, 재개발 사업이 증가함에 따라, 공사장 인근 학교들의 교육환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특히 공사장 먼지로 인한 학교 교실 내 실내공기질의 안정성이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에 보건안전진흥원은 학교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위생 관련 문제에 대해 공기질을 모니터링하고, 학교 맞춤형 개선방안을 마련하는 등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 보호 증진을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이다. ▢ 보건안전진흥원과 한국교육환경보호원은 각각 학교 환경위생 분야와 교육환경평가의 전문기관으로,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공기질 취약학교(공사장, 도로변 인근) 점검 및 실내 공기질 관리, △학교 환경위생 연구 및 사업 협력, △학교 환경위생 관련 법·제도·정책 개선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 보건안전진흥원장은“이번 협약이 학교 환경위생 관리를 위해 더 전문적이고 더 효율적인 개선을 위한 첫걸음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한 학교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보건안전진흥원, 2024년 학생 의료 사각지대 해소 위한 촘촘한 의료지원 돌아보다 -희귀·난치병 학생, 미등록이주 학생, 심장질환 유증상 학생 의료지원-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보건안전진흥원(원장 손영순)은 학생 의료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2024년도에 희귀·난치병 학생 및 미등록이주 학생 의료비 지원과 심장질환 유증상 학생 무료검진 사업 성과를 공개했다. ▢ 보건안전진흥원의 ‘2024년 학생 의료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학생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의료 접근성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해 추진되었다. ◯ ‘희귀·난치병 학생 의료비 지원사업’은 치료기회 확대를 통한 학생의 학습권 보호 및 복지증진을 위하여 희귀질환, 암, 중증 심·뇌혈관계 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 206명에게 약 3억3천4백만원을 지원하였고, ※ 2022년 ⁓ 2024년까지 총 671명 학생에게 의료비 지원 ◯ ‘미등록 이주 학생 의료비 지원사업’은 건강보험 가입 불가 등을 이유로 의료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는 국내 거주 미등록 이주학생을 위하여 보건안전진흥원과 금융산업공익재단·원진재단부설녹색병원·강북삼성병원이 협력하여 24명에게 약 1,640만원을 지원하였으며, ※ 2022년 ⁓ 2024년까지 총 62명 학생에게 의료비 지원 ◯ ‘심장질환 유증상 학생 의료지원 사업’은 심장질환 유증상 의심 학생에게 무료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 및 적기 치료(수술·시술) 지원을 위하여 부천세종병원(원장 이명묵)과 협력하는 사업으로 학생 25명을 무료검진하였고, 수술(시술) 및 정밀검사 필요한 저소득층 학생 4명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 1987년부터 시작하여 2024년까지 총 14,820명 학생에게 무료검진 제공하였으며, 634명에게 수술·시술을 지원 ▢ 서울시교육청은 희귀난치병학생 및 미등록이주학생 의료비지원을 위해 2025년에도 약 3억2천1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하여 사업을 지속할 예정이다. ◯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 및 보호자는 2025년 새학기 이후 학교를 통해 안내 예정인 가정통신문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 손영순 서울시교육청보건안전진흥원장은 “어려운 환경에 있는 학생들이 적기에 검진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여 학생 학습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 및 건강증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찾아가는 유아 건 강 교실’ 성 황리 운영 건강 취약 계층 유아 대상 눈·구강·감염병 주제 체험형 보건교육 (유치원 495개원, 특수학교 7교)을 통한 평생건강기틀 마련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보건안전진흥원(원장 손영순)은 건강관리에 취약한 유치원 및 특수학교 유아를 대상으로 『학교로 찾아가는 유아 건강교실(눈·구강·감염병)』 을 성황리에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 찾아가는 유아 건강교실은 전 생애 삶의 질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시기인 유아기에 있는 아이 한명 한명의 평생건강기틀을 마련하는데 있으며, △눈 건강교실을 통한 감염성 눈 질환 예방법, 올바른 미디어기기 사용법 등 눈 건강 보호 △구강 건강교실을 통한 치아우식증 등 구강질환 조기 예방 △감염병 예방교실을 통한 유치원 및 학교 내 감염병 확산 차단과 사전 예방이 사업의 취지라고 하였다. ▢ 찾아가는 유아 건강교실은 보건교육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아래의 표와 같이 체험 위주 눈높이 맞춤 교육으로 진행하며, 또한 가정과의 연계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가정지도서도 함께 배부하였다. 사업명 운영 실적 사업 내용 눈 건강교실 152교 (유 150 특수 2) o (교육) 눈 건강 생활 습관 교육 - 눈의 구조 및 역할, 감염성 눈 질환 및 외상 예방법, 올바른 미디어기기 사용법 등 o (체험) 저시력 안경 착용 및 눈 건강 운동(눈 스트레칭 등) ※ 저시력 안경 착용을 통한 눈 건강의 중요성 인식 함양 o (검사) 시력검사 → 눈 질환(약시 등) 조기 발견 및 치료 구강 건강교실 166교 (유 163 특수 3) o (교육)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 교육 - 구강 구조 및 기능, 충치 예방법, 칫솔 관리법 등 o (체험) 유아 맞춤 칫솔질 → 치아우식증(충치) 예방 감염병 예방교실 184교 (유 182 특수 2) o (교육)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 - 감염의 원리,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 및 예방법 등 o (체험) 올바른 손 씻기, 기침 예절 → 감염병 예방 합계 총 502교(유치원 495개원, 특수학교 7교) ▢ 서울특별시교육청보건안전진흥원(원장 손영순)은 이번 찾아가는 건강교실을 통해 건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함양을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의 건강생활습관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밝혔다. 우리 원에서는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증진 교육 콘텐츠와 체험활동을 확대하여 미래의 자산인 학생이 더 건강하고 더 안전한 교육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힘쓸 예정이다.
▢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 산하 보건안전진흥원(원장 손영순)은 제6회 학생 중심 흡연예방 정책 대토론회를 2024년 11월 12일(화) 14:00 서울시교육청 본관 11층 강당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청소년이 말하는 담배 없는 건강한 미래’를 주제로 학생이 주도하는 참여형 토론회를 통해 학생의 주체적 역할을 강화하고 또래 간 흡연예방 문화와 인식을 확산하는 취지에서 실시되었다. ▢ 토론회는 총 3부로 1~2부 학생 정책 제안과 3부 패널토의로 구성되어 진행되었다. ▢ 1부와 2부는 15개 학교의 학생들이 학교와 지역사회에서 흡연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한 △금연 학생에게 금연포인트 제공 △체험 중심 흡연예방 교육 △담배 판촉 및 광고 규제 강화 △담배 정의 확대 △전자 담배 모양과 크기 제한, 액상 향 제한 △AI 기반 흡연자 개인 맞춤형 금연 서포트 시스템 개발 등의 주제로 정책 제안을 발표하였다. ▢ 3부에서는 학생들이 제안한 정책에 대해 학생 대표와 교사, 전문가 간 패널 토의를 통해 흡연예방 및 금연 정책의 필요성과 이를 위한 관계기관의 역할 및 발전방안에 대해 폭넓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정책토론회를 통해 학생 의견에 귀 기울여 사업추진에 힘쓸 예정이다. ▢ 손영순 보건안전진흥원장은 “이번 정책토론회를 통하여 학생이 흡연예방 방안에 관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고 참여함으로써, 향후 학교흡연예방사업과 흡연예방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고민하고 토론하는 유의미한 시간이었다.”고 하였다. ▢ 전문가 패널로 참석한 유승현 학교흡연예방지원단장(서울대 보건대학원 교수)은 “학생들의 흡연예방에 대한 강한 의지에 깊은 인상을 받았으며, 담배 관련 정책과 법이 제도적으로 균형 있게 개선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해야겠다.”고 밝혔다. ▢ 또한, 보건안전진흥원에서는 지난해 실시한 토론회에서 학생들이 제안한 ‘메타버스 활용 학교흡연예방교육’을 토대로 올해, 「메타버스로 만나는 서울학교흡연예방교육사업」을 자체 구축·운영하여 교육부가 주최한 ‘제15회 학교 건강증진 교육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자체 구축으로 예산을 크게 절감하였고, 디지털 혁신을 통한 효과적인 학교흡연예방 프로그램 운영으로 수요자 만족도 향상 및 학교 업무경감 등의 효과도 달성하였다. 풀영상 링크: https://www.youtube.com/watch?v=qBjMIXXfah4
[기사 일부 발췌] 서울시교육청 '담배와의 전쟁' 8년 학교흡연예방지원센터 운영 학생흡연율 전국 두번째로 낮아 (중략) · · · 자세한 기사 내용 확인하기 👇 (클릭▶)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3033491